신나는 미디어, 힘 되는 미디어 (1)

-상영활동가교육-
‘’Welcome to my film festvial"(3)


방영시간 - 8분50초/ 제작자 - 황다경

 

작품내용
상영활동가 양성 실무교육 'Welcome to my film festival' 세번째 이야기.
모둠별로 상영회 섹션의 기획을 마친 교육 참여자들은 상영회를 홍보하는 단계에 이르렀다.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마케팅팀장의 실무강의를 들은 교육 참여자들은 직접  상영회의 보도자료를 작성해본다.

제작후기
실제 교육 현장에서 보도자료를 작성하는 교육 참여자들은 굉장히 진지하기도 했고, 제한된 시간 안에 보도자료를 작성하여 메일 발송까지 해야했기 때문에 긴장감이 돌기도 했다.
그런 현장의 분위기를 모두 담지 못한 점, 그리고 모둠별로 작성한 보도자료의 면면들을 소개하지 못한 점들이 아쉽다.
그런데, 실무교육의 참여자들이어서 그런 것일까? 다들 처음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능력이 출중하다.
상영회의 윤곽이 조금씩 드러나고 구체화되가고 있다. 상영회가 많이 기대된다.

소재어
상영활동가교육, 홍보, 마케팅, 보도자료, 영화제, 상영회 기획

주제어

보도자료작성



 

신나는 미디어, 힘 되는 미디어(2)

-2008 전북지역 20대 미디어캠프-
 "Speak Out!"


방영시간 - 9분30초/ 제작자 - 송이
 

작품내용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에서 <2008 전북지역 젊은이들의 speak out>이라는 이름의 20대 미디어캠프를 개최했다. “젊은이들의 문화 속에서 익숙해져 있는 미디어를 통해서 한자리에 모여 20대들이 공통으로 혹은 각자가 갖고 있는 생각 표현하면서 앞으로 지역에서 어떤 고민을 가지고 어떻게 살아 갈 것인가 대한 생각을 나누고 서로가 연대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든다”는 의도로 기획된 이번캠프는  2박3일동안 다큐,극영화,사진영화,라디오 등 다양한 미디어 컨텐츠를 만들고 상영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있다.
63회 <신나는 미디어 힘되는 미디어>에서는 이번 캠프 참여자들이 20대와 지역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캠프의 과정 안에서 들어보려고 한다.

제작후기
처음엔 굉장히 의욕적으로 뛰어들었다. 그리고 단순하게 생각했다. 20대 미디어캠프라니, ‘대학생’ 미디어캠프가 아닌 ‘20대’미디어캠프라니. 대학생만이 아닌 다른 20대 참여자들을 어떻게 찾을지 궁금했고(그것도 지역에서), 그 20대들은 어떤 생각을 할지 궁금했다. 다양한 20대들의 생각을 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점점 캠프가 다가오며 예상과는 달리 그렇게 다양한 이야기를 못 들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작진은‘20대들의 다양한 이야기’라는 키워드를 버리지 못했다.
캠프는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가 처음으로 지역의 20대들과 만나는 자리이니만큼 가볍게(?) 체험중심으로 미디어에 대한 흥미를 일으키게 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고 제작체험캠프의 성격이 강했다. 이렇게 지역의 20대들이 한 자리에 모인 것만으로도 첫 시작으로써 성공적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캠프 이후에도 계속적인 만남을 이어갈 수 있는 계기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제작진이 기획했던 ‘20대들의 다양한 이야기’라는 컨셉을 <미디어로 여는 세상> 프로그램에 담기에는 어려웠다.
참여자들 모두 재미있게 캠프에 참여했고 정말 열심히 했다. 하지만 제작진은‘20대들의 이야기’라는 컨셉에 얽매여 캠프모습을 제대로 담지도, 그렇다고 그들의 이야기를 제대로 듣지도 못했다. 결국 시간에 쫓겨 이도저도 아닌 영상을 만들고 말았다.
그야말로 사전준비부족으로 인한 실패를 여실히 보여주는 회차가 아닌가 싶다. 계속 뜬금없는 인터뷰 질문들을 던져댐에도 불구하고 성의있게 대답해준 참여자들에게 미안할 따름이다.


소재어
20대 미디어캠프, 20대, 지역, 2008 전북지역 젊은이들의 speak out,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



주제어
20대 미디어캠프



차곡차곡

-미디어콘텐츠의 온라인 배급-

                                                                        방영시간 - 8분 20초 / 제작자 - 정경록

 

작품내용
통신망이 발달하면서, 미디어 콘텐츠들이 배급하는 방식이 급속하게 바뀌었다. 그것은 단순히 방식이 문제가 아니라, 생산자와 소비자의 획일적인 구조도 무너지면서 진정한 쌍방향 소통, 그리고 다각도의 콘텐츠 배급시대가 열렸다.

제작후기
온라인 배급이란 이미 수많은 사람이 경험하고 있어서, <차곡차곡>에서 다루기엔 좀 어렵다는 생각을 했다. 무엇보다 어떤 범주와 방향성을 갖고서 '온라인 배급'의 실례를 찾아서 이어갈 지가, 내용의 흐름상 가장 중요했다. 사실 분석하고 찾아보자면, 워낙 다양한 예와 성격들이 존재하는 분야라서, 8~9분의 꼭지에 담는 데에 한계가 있었다 생각한다. 하지만, 기존의 상업적 콘텐츠 말고, 다양한 방식의 시도를 소개하고 싶었고, 단순히 앉아서 클릭하면서 보는 콘텐츠들 말고, 찾아보는 의미를 생각할 수 있는 예들을 소개하고 싶었다. 그리고 그것들이 단순히 배급되고, 이용자들은 찾아보고 하는 것 이상으로, 현대 사회에서 이러한 것들이 어떤 의미를 지니고, 왜 이런 배급방식을 택하고, 시도하는지에 대해서 한번이라도 생각해 볼 수 있기를 바라면서 상업적인 콘텐츠 외에 다른 것들을 소개했다.
무엇보다 이번 꼭지를 본 시청자들이 소개한 예를 직접 찾아보고, 다른 비슷한 것들도 찾아볼 수 있다면 좋겠다.


소재어
음악,영화 등의 온라인 배급 

주제어
온라인배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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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승원 2008/12/17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보게되었는데...좋은소식 감사합니다.^^